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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프로그램  " 아이마이미 "



놀이를 통해 배움을 발견하는, 이음 교육 프로그램 아이마이미를 소개하겠습니다.

아이마이미는 놀이와 배움의 주체가 되는 "나"를 여러 의미로 부르는 말입니다.
나는, 나의, 나를 이라는 단어를 합쳐서

나는 놀이해요
나만의 방법으로
놀이는 나를 자라게 해요 라는 의마가 담긴 이름입니다.

 




 

"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구 " 

영아 교구에 가장 큰 특징이 색감이었죠.

엄마들이 봐도 예쁜 색감이나 디자인으로 교구를 받았을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특징은 너무 당연한게 되었구요, 이번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실용성입니다.
엄마들이 교구를 받았을 때, 아이 몰래 처분하거나 집에서 굴러다니며 골칫덩이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어머 이거 마침 딱~ 필요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이런걸 다 주네? 너무 실용적이다! 할 수 있는 교구들을 구성했습니다.

 




 

마음 그램책은 매달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만 1세는 "나"를 중심으로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해요, 설레요 기뻐요, 자신있어요, 신나요 처럼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무서워요, 불편해요, 슬퍼요, 화나요처럼 부정정인 감정을 참지 않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만2세는 나에서 더 나아가 가족, 친구, 선생님처럼 아이를 둘러싼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뿌듯해요, 질투나요, 고마워요, 미안해요처럼 사회적인 감정들로 확장했습니다. 

 




만 1세는 주제별로 명화를 묶어 하나의 이야기로 감상합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얼마나 호기심을 유발하는지, 충분히 탐색할 요소가 있는지예요.
그래서 동물 / 놀잇감 / 악기 / 물건 / 과일처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만 2세는 흥미진진한 뮤지컬 명작입니다.

짧고 단순한 구조의 이야기를 듣던 아이들은 이제 점점 상상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가 늑대를 무찌르기도 하고,
거인을 만나는 모험을 떠나기도 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면서 이야기 이해력이 자라고, 논리적인 사고가 자라고, 우리가 늘 강조하고 있는 문해력의 기초가 이 시기부터 자라고 있습니다.




사운드 토이, 말하는 자동차입니다.

언어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건 듣고 말하기를 반복하는 거잖아요.
아이들의 어휘력이 폭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듣고 따라 말하게 해주는 언어친구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카드를 꽂으며 “선택 → 듣기 → 따라 하기”의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는 단순히 수동적인 듣기 행위가 아니라, 놀이 속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따라 말하며 즐기는 언어 학습이 됩니다.

이렇게 카드를 꽂으면 그림책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Camellia
in the cold winter

이 글은 실제적인 문장 내용이 채워지기 전에 시각적 연출을 위해 미리 채워놓은 글로써,
사용자는 이글을 자신이 필요한 내용으로 변경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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