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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키즈포스쿨 "

비상교육이 만든 유아학교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온리원키즈포스쿨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아와 디지털’에 대해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AI 디지털 교과서가 교육 자료화가 되었지만 교실에서 디지털을 활용하는 빈도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디지털을 완전히 배제하고 자라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상교육은 그 해답으로, 온리원키즈포스쿨을 준비했습니다.









온리원키즈포스쿨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한글, 수학, 독서와 같은 학습 콘텐츠, 그리고 EBS 누리샘과 연계된 샘큐, 샘도우미, 동요/음원이 교사의 수업을 지원합니다.
2026년에는 여기에 양방향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추가되며, 플랫폼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샘큐, 샘도우미, 동요/음원을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샘큐는 EBS 누리샘에서 제공하고 있는 콘텐츠로, 누리과정 전 영역을 아우르는 놀이와 교육 콘텐츠를 도입–전개–마무리–확장 단계로 바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놀이, 이달의 놀이, 안전교육, 기본생활 등 누리과정과 관련되어 있는 모든 콘텐츠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샘도우미는 칠판, 타이머, 스톱워치, 발표 도우미, 모둠 점수판, 손유희, 화면 가리기와 같이 교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마지막 동요/음원은 생활 주제, 장르, 상황에 맞춰 교사가 원하는 음원을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온리원키즈포스쿨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중앙에는 오늘의 학습이 배치되어, 요일별 맞춤 콘텐츠가 노출됩니다.
맞춤 콘텐츠 설정은 선생님 공간에서 가능합니다.

좌측 하단의 러닝맵에서는 한글, 수학, 독서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고,
우측 하단의 전체 학습에서는 과목 메타인지, 키즈 프리미엄 학습 같은 심화 콘텐츠까지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검색, 미러링 등의 기능을 메인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이 관심을 가지시는 한글과 수학 교육입니다.

한글은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네 영역이 균형 있게 발달해야 합니다.
학습지만으로는 쓰기에 치중되지만, 디지털 콘텐츠는 말하기·듣기·읽기를 고루 경험하게 합니다.
온리원키즈포스쿨은 스스로 말하도록 하는 것, 자음과 모음에 결합되는 소리를 듣도록 하는 것, 계속해서 읽고 싶게 만드는 것,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서 쓰기 활동이 가능하도록 이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수학은 한글과는 조금 다릅니다. 한글은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명시된 것이 없지만, 유아 교육과정에 명확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수학 교육은 유아 수학 교육 과정 내에서 수와 양 개념 알려줘야 되고 분류화 범주화 시켜줘야 되고 기초 연산의 준비까지 하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유아 개념들이 초등 교육 과정과 완전히 연계되어 다양한 디지털 교구로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포함해 두었습니다.


 










한글, 수학 외에도 독서는 단순하게 동화를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 전, 중, 후 활동으로 구성되어 깊이 있게 진행됩니다.

또, 키즈 프리미엄 학습에서는 한자, VR 과학, 안전 교육, 한국사 등 폭넓은 활동이 가능합니다.

과목 메타인지를 통해 초등 1~2학년 수준의 한글 쓰기와 수학 연산 실력도 미리 다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것은 온리원키즈포스쿨의 유아 디지털 콘텐츠입니다.





교육부 역시 이미 유아기의 디지털 교육을 강조하며,
디지털 역량을 여섯 가지 하위 영역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이제는 단순히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준비해야 할 영역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해야 하느냐, 하지 말아야 하느냐”가 아닙니다. 이미 해야 한다는 답은 정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디지털이냐 아날로그냐를 나누는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좋은 디지털은 아날로그 활동을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 단순히 “교육적이다, 비교육적이다”가 아니라,
어떤 미디어가 교육적으로 가치 있는가를 구별해 활용해야 합니다.

온리원키즈포스쿨은 바로 이 관점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플랫폼입니다.
디지털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비상교육은 디지털 교육을 조금 더 교육처럼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서 한 번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초등 연계 유아학교 디지털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큰 특징은 두 가지입니다. 제로 인스톨과 인터렉티브.

전용 기기 없이 전자칠판, PC, 노트북 등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교사와 아이가 함께하는 진정한 양방향 수업이 진행됩니다.

한글, 수학, 독서 뿐만 아니라 누리, 프로젝트, 이음 콘텐츠까지 양방향 콘텐츠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비상교육의 디지털 플랫폼은 계속 성장합니다.
2026년에는 Thinko(띵코) 코딩, 2027년에는 잉글리시 오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중 내년에 오픈하는 코딩은 온·오프라인 결합 수업, 즉 하이브리드 코딩으로 설계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다른 과목처럼 직접 수업을 지도하거나, 코딩 전문가인 외부 강사가 기관에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2가지의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다음은 반별, 수준별 맞춤 커리큘럼입니다.
보통 5,6,7세 각각 정해진 코스를 학습하게 됩니다. 그러나 연령이 같아도 수준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각 과목의 난이도를 조정하거나 필요에 따라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온리원키즈포스쿨에서는 각 과목의 수준을 변경하거나 시기에 맞춰 추가로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 과정을 재설계할 수 있는 것은 비상교육 온리원키즈포스쿨이 국내 유일합니다.

누리는 주5회, 한글 주2회, 수학 주2회, 독서 주1회가 기본 제공되고, 프로젝트, 코딩, 이음은 유아의 흥미나 우리반 수준에 맞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차별점은 세계 최초, 최고의 양방향 연계 개별 활동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유아가 개별 태블릿으로 다시 확장해 자기 개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과 했던 것을 똑같이 디지털 기기로 학습하는 것은 정확한 의미에서의 디지털 교육이 아닙니다.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고, 이 수업 내용을 대집단 활동 시 바로 학습해보고,
자유 놀이 시간에 태블릿으로 오늘 배운 개념을 다시 자신의 개념으로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디지털 교육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이 수업들을 도와주는 다양한 디지털 교수 툴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기관별 AI 리포트가 제공됩니다.
기관에 따라 콘텐츠를 얼마나 잘 사용하고 있는지, 각 반의 수준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7년에는 가정과 직접 연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 통합 앱을 오픈합니다.
개별 패드로 학습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학습을 잘하고 있고, 어떤 결과물을 남겼는지 학부모는 앱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디지털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고, 제대로 된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도구가 바로 온리원키즈포스쿨입니다.

비상교육은 초·중·고 교과서를 만드는 교육 전문 기업이자,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온리원키즈포스쿨 모든 콘텐츠에 대해서는 아주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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